안녕하세요. 고니입니다.집에만 있으니 너무 찌뿌둥하여 평상시라면 절대 하지 않을 행동을 하고 왔지요.바로!
탁구 치는 건데요.ㅋ 직업이 탁구 강사다 보니 운동을 탁구로 하기 싫어한답니다.. 다들 그렇지 않으신가요?
ㅎ쉬는 날 일하는 기분이라고 하면 모두가 공감 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.ㅋ하지만 탁구를 상대만 해주다가 직접 연습을 하니 재밌더라고요. 친한 친구에게 연락해서 공 한 번 치자고 했어요.ㅎ탁구 치러 만난 장소는 상왕십리역 근처에 위치한 오탁구클럽이에요.대중교통 이용하시면 상왕십리역 2번 출구로 나오시면 굉장히 가까워요.ㅎ차를 가지고 오시면 탁구장 앞에 주차 가능해요!
탁구장 입장 시에 화장실 가서 손을 깨..........